전 외형보다는 성능을 중시하는 편입니다. 디자인 보다는 성능에 관심을 가지는 스타일입니다.
Window 7의 출시를 맞추어 노트북을 업그레이드 하려고 준비를 해왔습니다. (총알을 모았죠 ^^)
메모리(2G -> 4G), 하드(5200rpm -> 7400rpm) 그리고 운영체제(vista 32bit -> window7 64bit)가 업그레이드의 대상이였습니다. 그러다가 항목을 하나 늘렸습니다. 바로 Skin입니다.

P300은 자체적으로도 좋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만 1년이 조금 지나고 나니 살짝 질리는 느낌이 있어서 화사한 스타일의 Skin를 구매하여 부착하였습니다.

스킨을 부착하고 난 이후에 수십만원이 아닌 만원으로도 굉장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 만큼이나 기분 좋게 만드는 업그레이드 였습니다. 특히 스킨플레이의 제품의 경우 제품명을 알려주면 정확한 사이즈로 가공되어서 나오고 상판의 Xnote부분과 키보드 하단의 LED, MIC부분이 가리지 않도록 잘 맞추어져 있습니다. 큰 무리없이 부착하 실 수 있습니다.

아직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총알(?)을 준비하시지 못했다면 우선 Skin으로 업그레이드 해보세요.. 빠른 성능만큼이나 기분을 상쾌하게 만드는 업그레이드가 될 것입니다.

ps)
키보드 밑쪽 스트커에서 LED가 보이는 부분을 조금 아쉬었습니다. LED는 보이는데 LED위의 표시(전원,하드,무선등)가 가려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좀더 잘라서 붙었으면 좋았을텐데 처음이라 손이 떨려서 감히 건들이지 못했습니다. 다음에는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Posted by 달빛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