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style/rss/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channel>
		<title>Always Renewal</title>
		<link>http://renewal.tistory.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Jul 2008 16:29:30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generator>
		<item>
			<title>이탈리아 - 포로 로마노, 콜로세움, 개선문 - (1/2)</title>
			<link>http://renewal.tistory.com/109</link>
			<description>&lt;P&gt;모든 관광이 다 그렇겠지만 로마에 오셨다면 늦잠은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lt;br /&gt;봐야할 것들이 산더미이기 때문입니다. ^^&lt;br /&gt;&lt;br /&gt;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것은 관광지도입니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original/17/tistory/2008/07/23/13/22/4886b20d1036a&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image/17/tistory/2008/07/23/13/22/4886b20d1036a&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60&quot; width=&quot;493&quot;/&gt;&lt;/a&gt;&lt;/div&gt;&lt;br /&gt;지도를 챙기셨다면 이제 보실 것들을 그룹으로 묶는 작업을 하셔야겠죠&lt;br /&gt;[ 포로 로마노, 콜로세움, 개선문 ]은 한 묶음으로 적당합니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7.tistory.com/original/21/tistory/2008/07/23/13/49/4886b85bc5eee&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21/tistory/2008/07/23/13/49/4886b85bc5eee&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82&quot; width=&quot;620&quot;/&gt;&lt;/a&gt;&lt;/div&gt;&lt;br /&gt;이 도시는 교과서에서 등장하는 분들의 작품이 곳곳에 방치(?)되어 있습니다.&lt;br /&gt;걷다보면 보이는 건물, 분수, 광장, 탑들이 들으면 알만한 분들(^^)의 작품입니다.&lt;br /&gt;그러니 사소하게 보이는 것들도 놓치지 않고 꼼꼼히 살펴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lt;br /&gt;&lt;br /&gt;시작은 &#039;캄피돌리오 광장&#039;이 좋을 것 같습니다. &lt;/P&gt;
&lt;DIV style=&quot;PADDING-LEFT: 1em; MARGIN-LEFT: 1em; BORDER-LEFT: #dddddd 3px solid&quot;&gt;캄피돌리오는 고대 로마 발상지(제우스 신전 위치)로써 16C경 미켈란젤로가 광장을 설계하였고, 현재 로마시청이있다. 고대로마 유적 박물관이(Capitoline 광장) 위치하고 있다.&lt;br /&gt;카피톨리노 언덕에 있는 광장으로 바닥이 기하학적 무늬로 장식되어 있는 이 광장은 르네상스 양식의 중후한 건물들로 둘러싸여 있다.&lt;br /&gt;좌우에 있는 건물들과 함께 미켈란젤로가 설계한 광장으로, 왼쪽에 있는 건물이 카피톨리노 박물관, 오른쪽에 있는 건물은 콘세르바토리 궁전이 있다.&lt;br /&gt;- 이탈리아 관광청&lt;/DIV&gt;
&lt;P&gt;이곳이 광장으로 가는 계단입니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original/29/tistory/2008/07/23/13/57/4886ba4c7218d&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image/29/tistory/2008/07/23/13/57/4886ba4c7218d&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4&quot; width=&quot;620&quot;/&gt;&lt;/a&gt;&lt;/div&gt;살짝 비가 내려서 인지 관광객이 없었습니다. 그 한삼함이 참 좋았던 기억입니다.&lt;br /&gt;&lt;br /&gt;광장을 둘러보시기 전에 &#039;진실의 입&#039;을 먼저 둘려보실 수도 있습니다.&lt;br /&gt;지도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이 녀석은 위치가 참 애매합니다. 그래서 한 묶음으로 넣지는 않았지만 어떻게 보면 이 묶음이 아니면 이 녀석은 보기가 힘들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넉넉하시다면 광장을 보기전에 먼저 다녀오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lt;/P&gt;
&lt;DIV style=&quot;PADDING-LEFT: 1em; MARGIN-LEFT: 1em; BORDER-LEFT: #dddddd 3px solid&quot;&gt;진실의 입&lt;br /&gt;&lt;br /&gt;얼굴 앞면을 둥글게 새긴 대리석 가면으로, 지름은 1.5m 정도이다. 기원전 4세기쯤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기원은 알려져 있지 않다. 강의 신 홀르비오의 얼굴을 조각한 것인데, 이 조각상이 진실과 거짓을 심판하는 &#039;진실의 입&#039;으로 불리기 시작한 것은 훨씬 후대의 일이다.&lt;br /&gt;&lt;br /&gt;로마시대에는 가축시장의 하수도 뚜껑으로 사용되었다고도 하는데, 확인되지 않는다. 중세 때부터 정치적으로 이용되어, 사람을 심문할 때 심문을 받는 사람의 손을 입 안에 넣고 진실을 말하지 않으면 손이 잘릴 것을 서약하게 한 데서 &#039;진실의 입&#039;이라는 이름이 붙게 된 것으로 전해진다. 만약 진실을 말하더라도 심문자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조건 손을 자르도록 미리 명령이 내려져 있었다고 한다.&lt;br /&gt;&lt;br /&gt;진실의 입이 있는 보카델라베리타광장의 &#039;보카&#039;는 &#039;입&#039;, &#039;베리타&#039;는 &#039;진실&#039;을 뜻하는 것으로 미루어 광장 이름도 진실의 입에서 유래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마리가(街) 산타마리아델라교회 입구의 한쪽 벽면에 있으며, 거짓말을 한 사람이 입 안에 손을 집어넣으면 손이 잘린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lt;br /&gt;&lt;br /&gt;A. 헵번(Audrey Hepburn)과 G. 펙(Gregory Peck)이 주연한 영화 《로마의 휴일 Roman Holiday》로 유명해진 이래, 로마의 명소 가운데 하나로 국내외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lt;br /&gt;-두산 백과사전&lt;/DIV&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original/5/tistory/2008/07/23/16/02/4886d7900a18e&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image/5/tistory/2008/07/23/16/02/4886d7900a18e&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4&quot; width=&quot;620&quot;/&gt;&lt;/a&gt;&lt;/div&gt; &lt;/P&gt;&lt;br /&gt;이제 광장에서 콜로세움으로 이동하셔야 합니다.&lt;br /&gt;광장에서 연결된 길을 따라서 이동하실 수도 있고 광장계단으로 다시 내려오신 이후에 큰길을 따라서 이동하 실 수도 있습니다. 물론 광장에서 연결된 길을 따라 이동하는 것이 지름길이지만 계단을 걸어 내려오신 이후에 큰길을 따라 이동하시면 &#039;비토리오 엠마누엘2세 국왕기념관&#039;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콜로세움으로 가시는 길에서 &#039;포로 로마노&#039;를 미리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lt;br /&gt;&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LEFT: 1em; MARGIN-LEFT: 1em; BORDER-LEFT: #dddddd 3px solid&quot;&gt;포로 로마노(이탈리아어: Foro Romano)는 고대 로마 시대의 유적지로, 이탈리아 로마에 있으며 현재는 관광지로 매우 유명하다. 포로 로마노는 라틴어인 포룸 로마눔(Forum Romanum)의 이탈리아어 발음이다.&lt;br /&gt;&lt;br /&gt;기원전 6세기 무렵부터 293년에 걸쳐 로마의 정치와 경제의 중심지였으나, 로마 제국이 동서로 분열하고 수도 기능이 라벤나로 옮겨지면서 이민족의 약탈에 그대로 노출되었다.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부터는 그대로 방치하다가 토사 아래에 묻혀 버렸다.&lt;br /&gt;&lt;br /&gt;포로 로마노 발굴작업은 19세기부터 본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현재의 유적들은 대부분 제정 시대 이후의 것이다.&lt;br /&gt;- wikipedia&lt;/DIV&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original/6/tistory/2008/07/23/16/28/4886dd85a1778&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image/6/tistory/2008/07/23/16/28/4886dd85a1778&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4&quot; width=&quot;620&quot;/&gt;&lt;/a&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여행</category>
			<category>로마</category>
			<category>진실의 입</category>
			<category>캄피돌리오 광장</category>
			<category>콘스탄티누스 개선문</category>
			<category>콜로세움</category>
			<category>포로 로마노</category>
			<author>달빛변신</author>
			<guid>http://renewal.tistory.com/109</guid>
			<comments>http://renewal.tistory.com/109#entry109comment</comments>
			<pubDate>Wed, 23 Jul 2008 14:09: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름을 걸고.. (11 - The Justice)</title>
			<link>http://renewal.tistory.com/108</link>
			<description>인터넷 초창기에는 웹에서는 로그인을 요하는 페이지들이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lt;br /&gt;특히 개인 홈페이지들의 경우에는 더욱 그랬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개인 홈페이지에서도 로그인을 요하는 경우가 제법있습니다. 게시판의 글 하나를 읽기 위해서 회원가입을 해야하는 끔찍한 경험이 늘어가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회원가입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로그인을 해야합니다. 실명을 통해서 인터넷을 해야합니다. 수많은 찬성과 반대의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제 대세는 익명이 아니라 실명인듯 합니다.&lt;br /&gt;자신의 모든 흔적에 책임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필명, 별명이라는 녀석들이 존재하기는 하지만&lt;br /&gt;어차피.. &quot;조사하면 다 나옵니다.&quot;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7.tistory.com/original/22/tistory/2008/07/21/19/43/488468444e732&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22/tistory/2008/07/21/19/43/488468444e732&quot; alt=&quot;캘틱드래곤_정의&quot; height=&quot;184&quot; width=&quot;110&quot;/&gt;&lt;/a&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LEFT: 1em; MARGIN-LEFT: 1em; BORDER-LEFT: #dddddd 3px solid&quot;&gt;연인이 숲으로 들어가는 길에서 용을 만났습니다. 용이 흰 두루마리를 연인에게 펼치면서 무언가를 요구합니다. 양피지에는 연인의 삶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좋은 이야기도 나쁜 이야기도 모두 적혀있습니다.&lt;br /&gt;&lt;br /&gt;용이 제안을 던집니다.&lt;br /&gt;&quot;이 두루마리에 서명을 하면 저 숲에 들어보내줄께..&quot;&lt;br /&gt;&lt;br /&gt;서명을 한다는 것은 인정한다는 뜻입니다.&lt;br /&gt;인정한다는 것은 책임을 진다는 뜻과 동일합니다.&lt;br /&gt;&lt;br /&gt;제가 이런 상황이 맞이하게 된다면 전 쉽게 인정 못합니다. 실수나 잘못에 대하여 수많은 변명을 늘어놓을 것입니다. 하지만 용은 단호합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드디어 삶의 흔적을 자필서명을 통하여 인정해야 올때가 다가온듯 합니다.&lt;br /&gt;&lt;br /&gt;이 카드는 당신이 법적인 문제를 만날 수 있음을 이야기 합니다. 또한 &quot;정의&quot;라는 카드의 제목이 알려주듯이 문서의 내용은 책임과 관련된 부분일 수 있습니다. 썩 좋지 않습니다.&lt;br /&gt;&lt;br /&gt;곧 서명을 해야할 때를 만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또한 그 서명과 관련된 변호사나 경찰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오직 진실, 이성 그리고 법률적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lt;/DIV&gt;&lt;br /&gt;&lt;br /&gt;연인이 들어가려고 하는 저 숲은 다른 세상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영화나 책에서 등장하는 사후세계같은... 그냥 처음 이 카드을 보면서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lt;br /&gt;&lt;br /&gt;당신은 신, 천국, 극락, 지옥, 아수라와 같은 이야기들을 믿으시나요?&lt;br /&gt;삶의 마지막에 또 다른 삶을 위한 심판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고 믿으시나요?&lt;br /&gt;전 믿는다기 보다는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lt;br /&gt;그래야 삶이 평등하다고 생각하면서.. 힘을 낼 수 있으니까요..&lt;br /&gt;&lt;br /&gt;언젠가 나타날 흰 용 앞에서 당당히 두루마리에 내 이름를 적어넣을 수 있도록..&lt;br /&gt;항상 최선을 다해야 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Etc</category>
			<category>The Justice</category>
			<category>캘틱드래곤</category>
			<category>타로카드</category>
			<author>달빛변신</author>
			<guid>http://renewal.tistory.com/108</guid>
			<comments>http://renewal.tistory.com/108#entry108comment</comments>
			<pubDate>Mon, 21 Jul 2008 19:2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지막 강의 - 랜디포시</title>
			<link>http://renewal.tistory.com/107</link>
			<description>&lt;DIV class=ttbReview&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lt;A href=&quot;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209249&amp;amp;ttbkey=ttbgeminidream0957001&amp;amp;COPYPaper=1&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52209249_1.jpg&quot; border=0&gt;&lt;/A&gt;&lt;/TD&gt;
&lt;TD style=&quot;VERTICAL-ALIGN: top&quot; align=left&gt;&lt;A class=aladdin_title href=&quot;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2209249&amp;amp;ttbkey=ttbgeminidream0957001&amp;amp;COPYPaper=1&quot;&gt;마지막 강의&lt;/A&gt; - &lt;IMG alt=10점 src=&quot;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10.gif&quot; border=0&gt;&lt;br /&gt;랜디 포시.제프리 재슬로 지음, 심은우 옮김/살림&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P&gt;개인적으로 최근 몇달간 읽은 책중에서 가장 즐겁게 있었던 책입니다.&lt;br /&gt;특히 동영상을 보시면 당장 이책을 사기 위해서 서점으로 달려가실지도 모르겠습니다.&lt;br /&gt;하지만 끝까지는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강의의 내용이 책의 내용이니까요 ^^&lt;br /&gt;&lt;br /&gt;책을 읽으면서 목소리를 듣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lt;br /&gt;그 강의를 직접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었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lt;br /&gt;&lt;A href=&quot;http://kr.youtube.com/watch?v=ji5_MqicxSo&quot; target=_blank&gt;유투브&lt;/A&gt;에서 영상이 올라왔는데 능력의 압박(?)으로 인하여 좌절하고 ㅠ.ㅠ;;&lt;br /&gt;마음 착하신분이 올려주신 한글자막으로 편집된 영상을 보았는데..&lt;br /&gt;마음이 울컥하여 사표를 던질뻔 했습니다.&lt;br /&gt;저의 꿈은 그처럼 학생들과 강의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였기 때문입니다.&lt;br /&gt;(그러기 위해선 우선 사표부터 내야겠죠 ^^)&lt;br /&gt;&lt;br /&gt;* 영상은 IE전용입니다. 왜냐구요.. ㅋㅋ 아직 버그입니다. ^^&lt;br /&gt;&lt;object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width=&quot;530&quot; height=&quot;462&quot; align=&#039;middle&#039; id=&#039;main&#039; classid=&#039;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039; codebase=&#039;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15,0&#039;&gt;&amp;#9;&lt;param name=&#039;allowScriptAccess&#039; value=&#039;sameDomain&#039; /&gt;&lt;param name=&#039;allowFullScreen&#039; value=&#039;true&#039; /&gt;&amp;#9;&lt;param name=&#039;movie&#039; value=&#039;http://keywui.chosun.com/player@K_f51b524f05014372a14bc2d2e8c899f6&#039; /&gt;&amp;#9;&lt;param name=&#039;quality&#039; value=&#039;high&#039; /&gt;&lt;param name=&#039;bgcolor&#039; value=&#039;#ffffff&#039; /&gt;&lt;embed src=&#039;http://keywui.chosun.com/player@K_f51b524f05014372a14bc2d2e8c899f6&#039;&amp;#9;width=&#039;530&#039; height=&#039;462&#039; quality=&#039;high&#039; name=&#039;main&#039; align=&#039;middle&#039; allowScriptAccess=&#039;sameDomain&#039;&amp;#9;pluginspage=&#039;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039;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allowFullScreen=&#039;true&#039; bgcolor=&#039;#ffffff&#039;  /&gt;&lt;/embed&gt;&lt;/object&gt; &lt;/P&gt;
&lt;P&gt;&#039;멋지다&#039;라는 이야기외에는 달리 표현할 수 있는 말이 없습니다.&lt;br /&gt;&lt;br /&gt;저도..&lt;br /&gt;포기하지 않고&lt;br /&gt;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며&lt;br /&gt;미안하다고 사과하고&lt;br /&gt;자주 질문하며&lt;br /&gt;멈추지 말고 움직여야 겠습니다. ^^&lt;/P&gt;</description>
			<category>Book</category>
			<category>랜디 포시</category>
			<category>마지막 강의</category>
			<author>달빛변신</author>
			<guid>http://renewal.tistory.com/107</guid>
			<comments>http://renewal.tistory.com/107#entry107comment</comments>
			<pubDate>Thu, 17 Jul 2008 21:10: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생각하기 나름이야.. 운명도..(10 - The Wheel)</title>
			<link>http://renewal.tistory.com/106</link>
			<description>&quot;(운명의) 수레바퀴&quot;카드 입니다. 겨울연가에서 등장하면서 유명해진..&lt;br /&gt;바로 그 카드입니다.&lt;br /&gt;드라마 덕분에 많은 분들이 이 카드가 운명적인 사랑을 만나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lt;br /&gt;&lt;br /&gt;&quot;운명적인 사람과 만난다&quot;는 해석은 이 카드와는 조금 거리가 있습니다. 물론 여러장의 카드와 주제에 따라서 그런 결론이 나올수도 있지만 한장만으로 판단하기 힘든카드입니다.&lt;br /&gt;&lt;br /&gt;또한.. 이 카드를 뽑으셨다고 해도.. 겨울연가에서 처럼 카드를 선물로 드리지는 않습니다.&lt;br /&gt;카드 한장이 모자라면.. 타로카드는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8.tistory.com/original/19/tistory/2008/07/11/14/04/4876e9dfe30e0&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image/19/tistory/2008/07/11/14/04/4876e9dfe30e0&quot; alt=&quot;캘틱드래곤_수례바퀴&quot; height=&quot;184&quot; width=&quot;110&quot;/&gt;&lt;/a&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LEFT: 1em; MARGIN-LEFT: 1em; BORDER-LEFT: #dddddd 3px solid; BACKGROUND-COLOR: white&quot;&gt;용이 책을 펼쳐서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그림이 작아서 잘 안 보이시겠지만 책의 가장 앞줄에는 &#039;The Grimoire of life&#039;라고 적혀 있습니다.&lt;br /&gt;[Grimoire - 마도서. 어원은 마술용어집. 마술로 문서를 저술하는 명칭]&lt;br /&gt;&lt;br /&gt;생긴 모양새로 봐서는.. 제법 중요한 책인듯 합니다. 자세히 보니 그 밑으로 몇가지의 이야기가 더 적혀 있습니다.&lt;br /&gt;&quot;The Wheel turns, Learn to ride with dragon&quot; &lt;br /&gt;좌측으로 수레바퀴처럼 생긴 녀석의 그림도 있습니다. &lt;br /&gt;&lt;br /&gt;이정도의 추측으로도 가능한 우리의 결론... &quot;변화&quot;입니다.&lt;br /&gt;실제로 이 카드의 Keyword는 &quot;Change of fortune&quot;입니다.&lt;br /&gt;무조건 좋다.. 혹은 무조건 나쁘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좋았다면 나빠질수 있고 나빴다면 좋아질 수 있으며. 지금이 오르막이라면 내리막이 나타날 수 있고 내리막이라면 오르막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지금과는 다른 형태로 자신의 &#039;운&#039;이 적용될 것입니다. 전진할 수도 후진할 수도 있습니다.&lt;br /&gt;좀 더 많은 것들에 귀 기울여야 할 때가 온듯 합니다.&lt;br /&gt;아참.. 맘에 맡지 않는 사람들과의 뭔가를 진행하려 한다면.. 우선 멈추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lt;br /&gt;&lt;/DIV&gt;&lt;br /&gt;&lt;br /&gt;&quot;천생연분&quot;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전 이말을 &lt;br /&gt;(天生緣分 : 하늘이 맺어준 인연)&lt;br /&gt;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어떤분은 &lt;br /&gt;(千生緣分 : 천생을 살면서 맺게되는 인연) &lt;br /&gt;으로 해석하시더군요.. 음.. 곰곰히 생각해 보니 후자가 더 매력있습니다. 웬지 더 단단해 보인다고나 할까요 ^^&lt;br /&gt;&lt;br /&gt;오늘도 수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살아갑니다. 그 인연이 다음생에도.. 다음생에도.. 그렇게 연결되어 천번의 인연이 닿은 사람.. 천생연분이란.. 정말 멋진 단어입니다.&lt;br /&gt;&lt;br /&gt;저도 이 카드를 뽑은 적이 있습니다.&lt;br /&gt;당신이 운명처럼 다가온 내 천생연분인지..&lt;br /&gt;아니면 내 천생연분을 막아선 인연인지..&lt;br /&gt;알 수는 없습니다.&lt;br /&gt;&lt;br /&gt;하지만 어느쪽도 좋다고 생각합니다.&lt;br /&gt;천생연분이라면.. 그래서 좋고..&lt;br /&gt;아니라면 당신과 천생연분으로 만날 시간을 한번 줄였으니.. 그것도 좋습니다.&lt;br /&gt;&lt;br /&gt;카드의 해석보다도 중요한건 해석을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lt;br /&gt;저에게 긍정성을 알려준 당신에게 늘 감사합니다.</description>
			<category>Etc</category>
			<category>The Wheel</category>
			<category>켈틱드래곤</category>
			<category>타로카드</category>
			<author>달빛변신</author>
			<guid>http://renewal.tistory.com/106</guid>
			<comments>http://renewal.tistory.com/106#entry106comment</comments>
			<pubDate>Fri, 11 Jul 2008 13:58: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색의 시간 (9 - hermit)</title>
			<link>http://renewal.tistory.com/105</link>
			<description>프로그래머의 대다수가 담배를 피운다는 이야기는 속설입니다.&lt;br /&gt;&#039;그럴지도 모르겠다&#039;라고 생각했는데 직장을 옮기고 나서는 그것이 속설임을 몸소 깨우치게 됩니다.&lt;br /&gt;컴퓨터가 업인 이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소수입니다. 그나마도 금연모드에 돌입하신 분들 덕분에 이젠 제가 멸종(?)위기에 처해가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담배를 끊어야 하는 때가 온건가? 라는 생각을 하루에도 수십번 하지만 결국은 계단을 내려가는(5층에서 1층으로) 자신을 발견하고.. &lt;br /&gt;좌절모드로 변신합니다. 하루에도 수십번이 좌절모드입니다. ^^&lt;br /&gt;&lt;br /&gt;회사에 뒷뜰이 있습니다. &lt;br /&gt;그곳이 제가 늘 담배를 피우는 장소입니다.&lt;br /&gt;조용히 눈을 감고.. 피부에 느껴지는 바람과 햇살의 이야기를 듣습니다.&lt;br /&gt;그 다음으로는 담배를 물고(^^) 프로그램을 생각합니다.&lt;br /&gt;혹시 부족한 것이 있는지, 의식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lt;br /&gt;혹은 다른 방법이 있는지.. 그렇게 생각의 흐름을 정리해봅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8.tistory.com/original/13/tistory/2008/07/09/19/36/487494c4bbc98&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image/13/tistory/2008/07/09/19/36/487494c4bbc98&quot; alt=&quot;캘틱드래곤_은둔자&quot; height=&quot;184&quot; width=&quot;110&quot;/&gt;&lt;/a&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LEFT: 1em; MARGIN-LEFT: 1em; BORDER-LEFT: #dddddd 3px solid; BACKGROUND-COLOR: white&quot;&gt;은둔자 카드입니다. 혼자서 조용한 곳에서 책을 보고 있는 늙은 용의 모습은 엄숙해 보입니다.&lt;br /&gt;지혜를 얻는 과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lt;br /&gt;그가 들고있는 책과 그옆으로 놓여 있는 양피지들이 용에게 도움을 줄 듯 합니다.&lt;br /&gt;&lt;br /&gt;고립된 상황에 놓인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lt;br /&gt;혹은 그렇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lt;br /&gt;또는 조금 뒤로 빠져서 모든 상황을 살펴보는게 도움이 되는 기간이 다가오는 것일 지도 모르겠습니다.&lt;br /&gt;&lt;br /&gt;카드의 키워드는 solitude입니다.&lt;br /&gt;&lt;br /&gt;해석이 쉽지 않은 카드라고 생각합니다.&lt;br /&gt;혼자서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은 것인지..&lt;br /&gt;아니면 너무 혼자서 생각하는 것 보다 주위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좋은 것인지.. &lt;br /&gt;&lt;br /&gt;언제나 기울어지지 않도록 조심하면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lt;br /&gt;너무 서두른다면 조금 물러서서 사색하는 시간을..&lt;br /&gt;너무 자신의 이야기만 듣고있다면 주위의 의견을..&lt;br /&gt;&lt;br /&gt;당연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타로카드는 당연한 이야기들만 있습니다. ^^&lt;br /&gt;&lt;/DIV&gt;&lt;br /&gt;&lt;br /&gt;내 &quot;맘&quot; 같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lt;br /&gt;그런 &#039;맘&#039;이 아니였는데 주위의 많은 말들로 상처를 받는 친구들의 이야기에 어쩌면 혼자서 있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행복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lt;br /&gt;&lt;br /&gt;누구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상처받지 않는 상태..&lt;br /&gt;온전히 혼자인 상태가 가장 완전한(혹은 안전한) 상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lt;br /&gt;혹여 사람들과 어울려도 서로에게 상처주지 않는..&lt;br /&gt;딱 그정도만 유지하면서 거리를 조절하는 그들이야말로 진정 영리한 사람일지도 모르겠습니다.&lt;br /&gt;&lt;br /&gt;전.. 많은 부분 동의하지만.. 그래도.. 서로 싸우고 상처입고.. 아프더라도.. 함께 있는게 더 좋은 거라고 이야기합니다.&lt;br /&gt;왜냐면.. 음.. 그냥 같이 있는게 더 좋습니다. ^^&lt;br /&gt;</description>
			<category>Etc</category>
			<category>은둔자</category>
			<category>타로카드</category>
			<author>달빛변신</author>
			<guid>http://renewal.tistory.com/105</guid>
			<comments>http://renewal.tistory.com/105#entry105comment</comments>
			<pubDate>Wed,  9 Jul 2008 19:2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파이어폭스 기네스북달성 인증서 받기 ^^</title>
			<link>http://renewal.tistory.com/104</link>
			<description>&lt;P&gt;지난달에 파이어폭스 3번째 버전을 출시하면서&lt;br /&gt;다운로드 기네스북에 올리기위한 이벤트가 열렸습니다.&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renewal.tistory.com/97&quot;&gt;2008/06/09 - [Program is .../with Web] - 파이어 폭스 download day&lt;/A&gt;&lt;br /&gt;&lt;br /&gt;결과가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했는데&lt;br /&gt;메일이 도착했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7.tistory.com/original/7/tistory/2008/07/04/10/28/486d7cd9741c5&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7/tistory/2008/07/04/10/28/486d7cd9741c5&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73&quot; width=&quot;600&quot;/&gt;&lt;/a&gt;&lt;/div&gt;&lt;/P&gt;결국은 성공했네요&lt;br /&gt;성공을 자축하는 인증서를 발급하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lt;A title=http://www.spreadfirefox.com/en-US/worldrecord/certificate_form href=&quot;http://www.spreadfirefox.com/en-US/worldrecord/certificate_form&quot;&gt;http://www.spreadfirefox.com/en-US/worldrecord/certificate_form&lt;/A&gt;&lt;br /&gt;&lt;br /&gt;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lt;br /&gt;저도 하나 장만했습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7.tistory.com/original/4/tistory/2008/07/04/10/48/486d817e5d9e5&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4/tistory/2008/07/04/10/48/486d817e5d9e5&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0&quot; width=&quot;600&quot;/&gt;&lt;/a&gt;&lt;/div&gt;&lt;br /&gt;&lt;br /&gt;파이어 폭스의 사용자가 늘어가는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lt;br /&gt;경쟁할 수 있는 상대가 있어야만 사용자가 더 좋은 제품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 때문입니다.&lt;br /&gt;&lt;br /&gt;작년만 해도 파이어폭스는 소수의 것이였습니다.&lt;br /&gt;프로그래머 중에서도 소수만이 사용하는 웹브라우저였습니다.&lt;br /&gt;저도 개발할때를 제외하고는 많이 사용하는 편은 아니였습니다.&lt;br /&gt;하지만 이번에 FF3를 보니 IE에 비해서 스크립트를 처리하는 능력이 월등히 좋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lt;br /&gt;빌어먹을 엑티브엑스만 아니라면...&lt;br /&gt;IE를 기본으로 개발하는 웹서비스 사이트가 아니라면..&lt;br /&gt;파이어 폭스는 IE보다 더 괜찮은 브라우저라고 생각합니다.&lt;br /&gt;&lt;br /&gt;여러분도..&lt;br /&gt;한번 사용해보세요..&lt;br /&gt;매력에 빠져들게 될겁니다. ^^</description>
			<category>with Web</category>
			<category>파이어폭스 3</category>
			<author>달빛변신</author>
			<guid>http://renewal.tistory.com/104</guid>
			<comments>http://renewal.tistory.com/104#entry104comment</comments>
			<pubDate>Fri,  4 Jul 2008 10:47: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The Road</title>
			<link>http://renewal.tistory.com/103</link>
			<description>&lt;DIV class=ttbReview&gt;
&lt;TABLE&gt;
&lt;TBODY&gt;
&lt;TR&gt;
&lt;TD&gt;&lt;A href=&quot;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05907&amp;amp;ttbkey=ttbgeminidream0957001&amp;amp;COPYPaper=1&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54605907_1.jpg&quot; border=0&gt;&lt;/A&gt;&lt;/TD&gt;
&lt;TD style=&quot;VERTICAL-ALIGN: top&quot; align=left&gt;&lt;A class=aladdin_title href=&quot;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4605907&amp;amp;ttbkey=ttbgeminidream0957001&amp;amp;COPYPaper=1&quot;&gt;로드&lt;/A&gt; - &lt;IMG alt=6점 src=&quot;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6.gif&quot; border=0&gt;&lt;br /&gt;코맥 매카시 지음, 정영목 옮김/문학동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lt;P&gt;수많은 극찬을 받았다고 하지만..&lt;br /&gt;저의 판단은.. &lt;br /&gt;&quot;음 글쎄 ... &quot; 입니다.&lt;br /&gt;아마도 내용 자체가 좀 우울해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lt;br /&gt;&lt;br /&gt;살아남는 것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와 의미있게 살아남길 원하는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lt;br /&gt;삶의 목적으로서 사랑이 가지는 힘과 집착&lt;br /&gt;그리고 절망속에 만나게 되는 희망&lt;br /&gt;&lt;br /&gt;이러저리 이야기들으 왔다가 갔다 하기때문에 속독은 조금 힘듭니다.&lt;br /&gt;또 빠르게 읽은 것보다는 저자가 보여주는 현실세계를 상상하면서 읽어가는 편이&lt;br /&gt;더 재미있기도 합니다.&lt;br /&gt;&lt;br /&gt;강추는 아니지만&lt;br /&gt;한번쯤은 우울함을 느껴보시고 싶다면..&lt;br /&gt;괜찮을것 같습니다.&lt;br /&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Book</category>
			<category>the road</category>
			<author>달빛변신</author>
			<guid>http://renewal.tistory.com/103</guid>
			<comments>http://renewal.tistory.com/103#entry103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Jun 2008 15:10: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용기 (8 - Strength)</title>
			<link>http://renewal.tistory.com/102</link>
			<description>용기를 내야 할때를 만나게 됩니다.&lt;br /&gt;하지만 몇 번을 망설이고.. 결국은 놓치게 되거나 실패하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lt;br /&gt;시간이 지나 용기없음을 원망하면서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 그러면서 다시 겪게 되는 고질병입니다.&lt;br /&gt;&lt;br /&gt;그래서 늘 당당하게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참 기분이 좋습니다.&lt;br /&gt;자신의 감정에 대해서,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그 용기를 부러워하게 됩니다. 어쩌면 그들에겐 용기가 아니라 당연한 것일 지도 모르지만요..&lt;br /&gt;&lt;br /&gt;만약 당신이&lt;br /&gt;사랑을 고백을 앞두고 망설이고 있다면..&lt;br /&gt;자신의 잘못을 이야기해야 할 상황에 놓여있다면..&lt;br /&gt;용기내어 한발을 내딛어야만 하는 힘든 상황에 놓여있다면..&lt;br /&gt;이 카드를 꼭 뽑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8.tistory.com/original/16/tistory/2008/06/23/15/15/485f3f86e127d&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image/16/tistory/2008/06/23/15/15/485f3f86e127d&quot; alt=&quot;캘틱드래곤_용기&quot; height=&quot;184&quot; width=&quot;110&quot;/&gt;&lt;/a&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LEFT: 1em; MARGIN-LEFT: 1em; BORDER-LEFT: #dddddd 3px solid; BACKGROUND-COLOR: white&quot;&gt;소녀는 자신을 시험하는 용과 만났습니다. 길을 지나야 하는데 용이 그 앞을 지키고 있습니다. 척 보기에도.. 만만해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소녀는 두렵지 않습니다. 자신이 걸어온 길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결국을 이 길을 지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이 길을 지나가고자 하는 의지도 강합니다.&lt;br /&gt;&lt;br /&gt;싸워서 이길수도 있습니다. 힘(Strength)으로 용을 굴복 시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선택은 힘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한 손을 기꺼이 용에게 내밉니다. 진정한 힘이란 물리적인 것이라 마음이라는 사실을 깨달은듯 합니다. 그래서 소녀의 표정이 밝고 그 행동이 자연스럽고 아름답니다.&lt;br /&gt;&lt;br /&gt;진정한 힘은 물리적인 힘이 아니라 내면의 힘(inner Strength), 용기(Courage)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이 카드의 keyword는 Strength - Courage; inner strength입니다.&lt;/DIV&gt;&lt;br /&gt;&lt;br /&gt;때를 놓치면 용기도 사라져 버리게 됩니다.&lt;br /&gt;그 결과를 감당하기 힘들 수도 있지만.. 용기 내지 못한다면 그 결과 자체를 못 만나게 되는&lt;br /&gt;아쉬움을 가져야만 합니다.&lt;br /&gt;지금 망설이고 있다면 용기낼 수 있는 당신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lt;br /&gt;&lt;br /&gt;Ps)&lt;br /&gt;늘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당당하고.. 솔직하고.. 용기있는 당신의 행동이 당신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lt;br /&gt;</description>
			<category>Etc</category>
			<category>용기</category>
			<category>켈틱드래곤</category>
			<category>타로카드</category>
			<author>달빛변신</author>
			<guid>http://renewal.tistory.com/102</guid>
			<comments>http://renewal.tistory.com/102#entry102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Jun 2008 15:09: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냉정과 열정사이 (7 - Chariot)</title>
			<link>http://renewal.tistory.com/101</link>
			<description>서로 사랑하게 되고.. 서로의 사랑을 지키지 못해서 헤어지고..&lt;br /&gt;그사랑을 기다리며 10년의 시간을 보내고..&lt;br /&gt;결국은 다시 만나 사랑을 하고..&lt;br /&gt;&lt;br /&gt;&quot;냉정과 열정사이&quot;&lt;br /&gt;&lt;br /&gt;그럼 10년을 기다린 시간이 냉정이고 다시 만나 사랑하는 시간이 열정인가요?&lt;br /&gt;아님 10년을 기다린 시간이 열정이면서도 냉정인걸까요?&lt;br /&gt;&lt;br /&gt;아니면 서로에게는 열정이였고..&lt;br /&gt;헤어져 있는동안 자신들에게 열정을 보였던 연인들에게 냉정했던 모습때문에..&lt;br /&gt;제목이 &quot;냉정과 열정사이&quot;일까요?&lt;br /&gt;&lt;br /&gt;여하튼.. 그들은 때론 냉정이고.. 때론 열정이였나 봅니다. ^^&lt;br /&gt;
&lt;P style=&quot;FONT-FAMILY: Verdana, Gulim, Sans-serif&quot; align=cente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8.tistory.com/original/11/tistory/2008/06/23/14/25/485f33ddcd1c5&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image/11/tistory/2008/06/23/14/25/485f33ddcd1c5&quot; alt=&quot;캘틱드래곤_전차&quot; height=&quot;184&quot; width=&quot;110&quot;/&gt;&lt;/a&gt;&lt;/div&gt;&lt;br /&gt;
&lt;DIV style=&quot;PADDING-LEFT: 1em; MARGIN-LEFT: 1em; BORDER-LEFT: #dddddd 3px solid; BACKGROUND-COLOR: white&quot;&gt;전차카드입니다. 산의 가장 높은 곳에 서로 다른 성질을 지닌 용들이 밝게 빛나고 있는 수정구슬을 들고 있습니다. 서로 어울것 같지 않은 저 놈(^^)들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수정구슬 뒷쪽으로 작은 용들이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 매력적인 조화에 푹 빠진듯 합니다.&lt;br /&gt;&lt;br /&gt;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lt;br /&gt;열심히 노력중인 당신이 이 카드를 뽑는다면 뭔가 놓치고 있는것이 있는지 확인해 볼때입니다.&lt;br /&gt;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것이 있는지 확인해 보아야합니다. &quot;결과&quot;와 &quot;과정&quot;, &quot;이성&quot;과 &quot;감성&quot; 그 모든 것이 소중합니다. 기울어져 있는 것을 찾아내어 조화롭게 만들 수 있는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lt;br /&gt;때론 냉정하게.. 때론 열정적으로.. 서로 다른 두가지의 이야기를 조화롭게 펼칠 수 있어야&lt;br /&gt;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lt;br /&gt;&lt;br /&gt;이 카드의 키워드는 &quot;Maintaining balanced control&quot;입니다.&lt;br /&gt;&lt;/DIV&gt;&lt;br /&gt;&lt;br /&gt;사랑하는 사람들도 타로카의 용들처럼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랐지만 결국은 하나의 구슬을 조화롭게 들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그렇게 하기 위해서 두 사람이 평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lt;br /&gt;그것이 사랑하는 감정일 지라도 한쪽이 너무 일방적이면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lt;br /&gt;&lt;br /&gt;사랑의 기울어짐을 헤결하기 위한 방법을 들은적이 있습니다.&lt;br /&gt;Win-Win 전략...&lt;br /&gt;기업에만 Win-Win전략이 있는 것은 아님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도 Win-Win전략이 있습니다.&lt;br /&gt;&lt;br /&gt;상대방이 나보다 높은 곳에 있다면 상대방을 끌어 내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상대방만큼 할 수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반대로 상대방이 나보다 낮은 곳에 있다면 상대방을 끌어 올리려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것을 버려 상대방과 높이를 맞추려 노력해야 합니다.&lt;br /&gt;그것이 연인들이 평등하게 되는 Win-Win전략입니다.&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Etc</category>
			<category>전차카드</category>
			<category>켈틱드래곤</category>
			<category>타로카드</category>
			<author>달빛변신</author>
			<guid>http://renewal.tistory.com/101</guid>
			<comments>http://renewal.tistory.com/101#entry101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Jun 2008 14:20: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알라딘 - TTB 시즌2</title>
			<link>http://renewal.tistory.com/100</link>
			<description>&lt;P&gt;알라딘 사이트에서 TTB의 시즌2를 오픈준비하고 있습니다.&lt;br /&gt;TTB의 시즌1형태는 책정보를 블로그에 넣고 클릭을 통해서 알라딘 사이트로 갈때 일정포인트를 받는 형식이였습니다. 이번 시즌2에서 선보이는 것은 광고입니다. 구글에드센스, 다음에드클릭스와 비슷합니다.&lt;/P&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7.tistory.com/original/20/tistory/2008/06/23/11/16/485f0763b1bba&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20/tistory/2008/06/23/11/16/485f0763b1bba&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71&quot; width=&quot;610&quot;/&gt;&lt;/a&gt;&lt;/div&gt;&lt;A href=&quot;http://www.aladdin.co.kr/ttb/wmain.aspx&quot; target=_blank&gt;TTB 시즌2 설명 - 알라딘 TTB 페이지&lt;/A&gt;&lt;br /&gt;&lt;br /&gt;&lt;br /&gt;사용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lt;br /&gt;보통의 방법처럼 TTB페이지에서 몇가지 설정을 하고 javascript코드를 복사해서 블로그에 넣으시면 됩니다.&lt;br /&gt;&lt;br /&gt;광고가 얼마나 많은 수익을 가져다 주는지는 잘 모르지만, 다음 애드클릭스가 돈을 많이 번다는 소식을 듣지 못했으니 알라딘의 성공도 장담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새로운 트렌드에 뒤지지 않고 도전해 가는 모습은 온라인 서점중에서 알라딘이 최고라고 생합니다. 지금의 도전들이 모여서 최고의 온라인 서점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lt;br /&gt;&lt;br /&gt;ps )&lt;br /&gt;프로그래머의 관점에서...&lt;br /&gt;코드를 보시면 호출하는 javascript 소스는 &#039;http://ttb2.aladdin.co.kr/ad_ttb.aspx&#039;입니다.&lt;br /&gt;이 페이지는 위쪽에서 설정된 몇가지 값을 가지고 iframe를 docuemnt.write하고 있습니다.&lt;br /&gt;결국은 iframe입니다. iframe으로 설정되어서 삽입되는 녀석들은 디자인을 맞추기 힘든 아픔이 있어서 인지&lt;br /&gt;너비값에서 아쉬운 부분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lt;br /&gt;실제로 저의 블로그에 삽입했을때 &#039;가운데 정렬&#039;이라던지 &#039;높이&#039;값이 너무 작아서 컨텐츠가 화면에 다 노출되지 않은 아픔이 있습니다. 높이, 너비, 컨텐츠의&amp;nbsp; 행,열 정도는 삽입하는 자바스크립트에서 설정값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귀찮음의 압박을 줄여줄것 같습니다. ^^</description>
			<category>Etc</category>
			<category>TTB 시즌2</category>
			<category>알라딘</category>
			<author>달빛변신</author>
			<guid>http://renewal.tistory.com/100</guid>
			<comments>http://renewal.tistory.com/100#entry100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Jun 2008 11:21:43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